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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03:27 Sound

이곳에 접속하면 비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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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asera
2011/10/29 21:19 Play Game
3차 퀘스트 템은 이글거리는 정수도 앞선 과정과 마찬가지로 불의 땅의 네임드들에게서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시체에서 정수를 추출하기 때문에 처치했을 때시체가 없는 라그나로스는 

추출이 안됩니다. 즉 총 7마리의 네임드중에 6마리만 추출됩니다. 영웅 난이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정수는 아이템 형태로 가방에 들어오지 않고 퀘스트에 카운팅되는 형식이니 퀘스트를 삭제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정수를 250개 모두 모으면 라그나로스 전투 시작 시 디버프가 걸립니다.



이 디버프는 전투중에 일정 확률로 폭발 직전이라는 디버프를 생성하면서 주변에 불을 뿜다 폭발하는데,

이때 근처에 있는 공대원들은 몇만의 데미지를 받으면서 넉백되어 상당히 멀리 날라갑니다.

대략적으로 약 45초에서 50초정도마다 한번씩 이 디버프가 걸립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과 가까이 있지 않도록 혼자 다니고 폭발 직전 디버프가 없을때는 눈치껏 다른 사람

근처에 있어도 됩니다.

라그나로스를 잡고 나면 화염 구덩이 중앙에 라그나로스의 심장이 생깁니다.

집으러 갈때 용암 대미지를 입으니 힐러분들의 힐을 받으면서 줏으러 가야 합니다.


이제 모든 과정이 끝났습니다. 남은 건 퀘스트를 완료 하는 일 뿐입니다.

퀘스트 완료는 오그리마의 가로쉬 헬스크림 옆에 있는 할리고사에게 가면 됩니다.

아래 영상은 퀘스트 완료 영상을 녹화한 것입니다.



드디어 4개월 간의 길고 긴 '용의 분노 - 타렉고사의 안식' 지팡이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사용 효과는 '타렉고사의 형상' 용으로 변신합니다.


덤으로 길드 평판 확고이면 꼬마 타렉고사 펫을 살 수 있습니다.

Battle.net 계정 귀속이라 한번 사용하고 부캐까지 모두 배울 수 있습니다.
 



용의 분노 - 타렉고사의 안식 지팡이를 얻으면 가끔식 채팅창에 아래 메세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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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asera
2011/10/29 20:51 Play Game
이제 2차 지팡이 제작에 들어갑니다.

대표단 퀘스트를 완료하면 칼렉고스가 콜다라로 같이 가자고 합니다. 타렉고사를 만나러 가는거 같군요.


가는 길에 황혼의 용군단에 함정에 빠지고 마는 칼렉고스


이때 저 멀리서 타렉고사가 날아옵니다.
 


그리고 칼렉고스 대신 희생되는 타렉고사.




타렉고사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칼렉고스는 타렉고사의 정수를 마법사의 몸과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합니다.


타렉고사의 정수와 하나가 됩니다.




타렉고사의 정수를 안착시키기 위해 다시 한번 불의 땅으로 가라는 퀘스트를 줍니다.

이번에는 펄펄 끓는 잿더미 1,000개를 모아오라고 하는군요.



펄펄 끓는 잿더미도 역시 불의 땅의 네임드에게서 얻을 수 있습니다.

10인 공격대와 25인 공격대는 나오는 갯수가 상당히 많이 차이나니 되도록이면 25인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잿더미를 다 모으면 다시 콜다라에 있는 칼렉고스에게 갑니다.



드디어 푸른용군단의 차기 위상을 뽑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도 투표하라고 하는군요.


월식이 시작됩니다.




타렉고사로 변신해서 함께 의회에 참석합니다.


아리고스와 칼렉고스가 경합을 벌이고,


마침내 푸른용군단의 수장으로 뽑히는 칼렉고스


아리고스는 삐져서 돌아갑니다. 




2차 지팡이는 이렇게 별다른 힘든 과정 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사실 잿더미 얻는 것도 많이 힘들지요.

그리고 3차 퀘스트도 줍니다.


이글거리는 정수 250개와 화염의 심장을 얻어오라고 하는군요.

2차 지팡이인 '놀드랏실의 룬지팡이' 입니다.

 
2차 지팡이를 얻고 나서는 때때로 채팅창에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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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as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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